포인트냐 현금이냐

좌석 하나에 가격은 둘입니다. 현금 요금, 보너스 항공권에 드는 포인트, 본인이 매긴 포인트 가치를 넣으면 어느 쪽을 낼지 알려줍니다.

많이 쓰는 가치 기준

두 가격을 입력하세요

현금 요금과 보너스 항공권에 드는 포인트를 넣으면 이번 발권이 어느 쪽인지 알 수 있습니다.

계산 방식

  1. 좌석 값을 돈으로 매기기같은 날짜, 같은 클래스로 실제로 예약했을 현금 요금입니다. 애초에 살 생각이 없던 환불 가능 요금이 아닙니다.
  2. 같은 좌석 값을 포인트로 매기기본인이 매긴 가치에 보너스 항공권에 드는 포인트를 곱합니다. 그 포인트를 다른 데 썼을 때의 값어치입니다.
  3. 더 싼 쪽을 내기좌석의 현금 가격이 본인 기준 포인트 가치보다 크면 포인트가 이깁니다. 그렇지 않다면 포인트는 두고 요금을 내세요.

이 계산은 두 가격만 비교합니다. 보너스 항공권에도 붙는 세금과 유류할증료는 빼지 않고, 원하는 날짜에 보너스 좌석이 있다고 가정하며, 본인이 넣은 가치를 그대로 받아들입니다. 그 숫자를 너무 높게 잡으면 어떤 발권이든 현금으로 내라고 나옵니다.

시나리오로 시작하기

많이 쓰는 세 가지 포인트 가치로 본 평범한 발권 사례입니다. 아무 행이나 누르면 위 계산기에 불러옵니다.

발권현금 가격포인트포인트 가치CPP판정
장거리 비즈니스석$2,50060,0001.5¢4.17¢포인트 사용
성수기 연휴 주간$78045,0001.5¢1.73¢포인트 사용
임박 예약 현장 요금$1,10040,0002.0¢2.75¢포인트 사용
국내선 왕복$35025,0001.2¢1.40¢포인트 사용
단거리 편도$15012,5001.0¢1.20¢포인트 사용
상위 클래스, 적당한 요금$90070,0001.4¢1.29¢현금 결제
이코노미 특가 요금$18020,0001.5¢0.90¢현금 결제
저비용 항공사, 저렴한 좌석$9015,0001.0¢0.60¢현금 결제
FAQ

포인트냐 현금이냐,
항공권 한 장씩

좌석 값을 두 번 매깁니다. 한 번은 돈으로, 즉 입력한 요금이고, 한 번은 포인트로, 즉 보너스 항공권 포인트에 본인이 매긴 가치를 곱한 값입니다. 더 싼 쪽을 내면 됩니다. 포인트당 센트 수치는 같은 비교를 비율로 나타낸 것입니다.

역대 최고 기록이 아니라 꾸준히 낼 수 있는 값을 넣으세요. 은행 계열 범용 포인트는 평소 쓰임에서 1센트에서 2센트 사이라서 기본값이 1, 1.5, 2입니다. 고정 공제표를 쓰는 항공사 마일은 더 높을 수 있고, 1센트로만 현금화되는 카드는 딱 그만큼입니다.

두 가격을 그대로 비교하는 계산이고, 현금 요금에는 이미 세금이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. 특정 보너스 항공권의 수수료 반영 회수율을 보려면, 포인트당 센트 계산기가 할증료를 먼저 빼고 나눕니다.

아닙니다. 그 포인트는 다른 데서 더 많이 살 수 있다는 뜻입니다. 싼 요금이야말로 돈으로 결제해야 할 발권이고, 잔액은 본인 기준을 넘는 발권을 위해 그대로 남습니다.

박빙일 때는 현금 쪽으로 기웁니다. 유상 항공권은 마일, 등급 실적, 대개 카드 포인트까지 쌓이지만 보너스 항공권은 아무것도 쌓이지 않습니다. 이 계산은 그것을 전부 빼고 보므로, 아슬아슬한 결과는 보이는 것보다 더 아슬아슬하다고 여기세요.

현금 요금은 움직이는데 보너스 항공권 가격은 대개 그대로이기 때문입니다. 고정 공제표를 쓰는 프로그램은 한산한 화요일이든 성수기 연휴든 같은 포인트를 뗍니다. 그래서 비싼 날짜에서 포인트가 앞서고, 특가 요금에서 뒤집니다.